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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왁! 시급이...1만엔...
by 고양이푸 at 11/12 어머 저런애들이 길고냥.. by 움이 at 03/09 うらやましい。 私は.. by 박상직 at 01/13 초티!! 이런게 있는지도.. by 은수피 at 12/13 연락하기가 모이리 힘드.. by carbgm at 10/17 http://maps.google... by carbgm at 09/08 티켓 검색해 봤는데. 30.. by 중복양 at 07/29 아- 짐 들려 보냈어야 하.. by 조초복 at 06/26 사진을 올려달라! 올려달라.. by 지방 at 05/27 너마저 보고 싶구나 .. .. by carbgm at 05/27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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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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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이나 표현으로, 서로를 상처내는일.
파리, 센강에서.
파리 날씨는 어찌나 춥던지, 강바람에 삼일 안감은 찰진머리는 찰랑찰랑 제각기 날라다니고. 코끝은 추워서 빨간 주제에 사진은 찍겠다고 언니를 못살게 굴던 12월 어느날. ![]() 스페인, 몬세랏. ![]()
이희정님 일본에 오실적에,,
제발 우리집에 들러 내 베개좀 가져다 줄 수 없나요? 김치도 너구리도 다 필요없으니, 내 베개?나 좀 비행기에 실어다 줬으면... 하는 바램입니다. 바라는 건 그것 뿐이예요.. 그저 그것 뿐이예요. 부탁합니다. 클럽 뚫어 놓겠단 약속은 못하지만, 공연하는 분위기좋은 술집은 알고있어요. 그러니.. 어서 오세요. 보고싶어요. 이희정님 방송댄스 참말이지 너무나 보고싶어요, 어서 오세요. 어서 와서 보여주세요. 녜에? ㅎㅎ ps: 조정은, 김정민! 니들 괜히 쓸데없이 애 무겁게 짐 들려 보내지 마. 나 싫다. 우리언니한테도 그렇게 전해주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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